
'신서유기2'가 제작발표회를 열며 첫발을 내딛은 가운데 '신서유기2'의 PD 나영석이 연봉 30억설에 대해 밝힌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나영석에게 MC들은 "케이블로 이적 후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이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나영석은 "연봉과 계약금이 얼마냐는 거다"라며 "PD로서의 변화 같은 거에는 관심이 없다. 백이면 백 다 돈 문제만 묻는다. 항간에 떠돌고 있는 연봉 30억 설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나영석으 "저는 평범한 사람이다. 대신 인복이 많은 것 같다. 좋은 선배를 만났고 좋은 후배가 있고 같이 일하는 좋은 작가들이 있어 프로그램이 잘 되는 것 같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15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에서 '신서유기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신서유기2'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 PD를 포함한 방송인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이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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