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 2' 밀젠코 마티예비치, "7개월간 입원… 기억상실증도 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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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 2' 밀젠코 마티예비치, "7개월간 입원… 기억상실증도 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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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 2' 밀젠코 마티예비치, "조명기기에 깔려 죽다 살아났다"

▲ '음악의 신2' 밀젠코 마티예비치 (사진: 밀젠코 마티예비치 공식사이트) 

가수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음악의 신2' 출연을 예고하자, 밀젠코 마티예비치의 지난 발언도 눈길을 끈다.

'음악의 신 2'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무대 위에서 조명기기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었다"며 "당시 머리에 큰 부상을 입어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거의 7개월 동안을 병상에 있었고, 기억상실증도 오래 앓았다"고 입을 열었다. 

계속해서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설상가상으로 같은 해 어머니와 형제도 사망했다. 친구 집에 얹혀 사는 등 최악의 상황을 겪었다"면서도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곡을 쓸 수 있다는 게 축복이라고 생각했다"고 힘겨웠던 시절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려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Mnet '음악의 신2' 측은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지난 11일 진행된 '음악의 신2'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했다는 소식을 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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