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최필강이 가수 제아와 6년 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최필강의 지난 게시물도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12월 최필강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아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인 '안아보자'의 썸네일과 '강추!!~~'라는 짧은 글을 올리며 제아를 적극적으로 지원사격했다.
또 최필강은 이듬해 1월에도 타이틀 곡 외 수록곡인 '그대가 잠든 사이' 썸네일과 'Play!!'라는 짤막한 글을 게재해 제아를 성심성의껏 응원했다.
최필강이 꾸준히 제아를 응원하자 최필강과 제아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결국 제아와 최필강 측은 같은 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최필강과 제아는 여태까지도 변함 없는 애정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필강과 제아가 사랑을 키워온지는 6년 째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져 지켜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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