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김영희의원, 의정활동개선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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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김영희의원, 의정활동개선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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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책 연구개선 높이 평가

▲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남부권협의회가 주관한 제1회 의정대상식에 수상한 의원들이 수상식 후 기념촬영 ⓒ뉴스타운

 

김영희 의원이 제1회 의정대상 의정활동개선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오산시의회(의장 문영근)에 따르면 김영희 의원은 4월 14일 오산시청대회의실에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남부권협의회(수원시의회의장 김진우)가 주관한 제1회 의정대상 의정활동개선부문에서 주요시책 에 대한 연구개선을 높게 평가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오산시의회가 경기도시군의회 최초로 의원배지를 기존 한자 議會에서 한글 “의회”로 변경하여 전국 시군구의회까지 디자인을 통일하여 사용하게 됨에 따라 우리 민족문화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한글을 나라사랑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또한 관내 부산동 마을 입구에 1,000년의 전설과 수령이 약 200년 된 왕버들 두 그루가 도로 한가운데 방치된 상태에서 줄기가 점점 썩어가고 있는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여 집행부 관계 공무원과 함께 현장에 나가 실태를 점검 후 나무 주변 경계석 설치 등 환경정비로 고목을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각동 방문간호사와 함께 독거노인 방문과 결식하는 아동들을 위해 도시락 배달은 물론 사랑의 난방텐트 나눠주기 후원회를 구성, 따뜻한 공간을 지내셔야 하는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200명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복지공동체 형성에 앞장서는 등 문화와 복지분야 전문 의원으로서 남다른 의정활동이 이번 의정대상 수상 공적으로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오산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집행부 공무원들과 함께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 수시로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해 오고 있다. 무엇보다도 시정의 주요시책에 대하여 학습하고 연구하여 개선할 점을 찾아내어 추진하는 점이 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제1회 의정대상 의정활동개선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오산시 김영희의원(가운데)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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