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젝스키스, 해체 사유 소속사와의 정산 문제? "회사 책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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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젝스키스, 해체 사유 소속사와의 정산 문제? "회사 책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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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해체 사유 화제

▲ '무한도전' 젝스키스 (사진: 유튜브) ⓒ뉴스타운

'무한도전' 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4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MBC '무한도전' 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가 진행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가운데 젝스키스의 해체 사유에도 다시금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QTY '미소년 통신'에서는 젝스키스 출신 은지원과 '제이워크' 장수원과 김재덕이 출연해 소속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레인보우 재경이 "DSP 사장님이 '젝스키스는 계약서 없이도 무난하게 몇 년간 일할만큼 의리파다'고 한 적 있다"라고 이야기하자 김재덕은 "계약서 없었다. 주는 만큼 믿고 받았다"라고 인정했다.

이에 재경이 "근데 왜 재계약을 안 했냐"라고 반문하자 은지원은 "우리는 재계약을 떠나서 해체하자고 했다. 회사 책임도 있다고 생각한다. 50만장 나갔는데 망했다고 해서 기운 빠졌다. 박수칠 때 떠나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무한도전' 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 녹화분은 오는 16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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