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젝스키스 은지원, 재결합 소신 발언 "그건 주책, 추억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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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젝스키스 은지원, 재결합 소신 발언 "그건 주책, 추억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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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젝스키스 재결합 소신 발언

▲ '무한도전' 젝스키스 (사진: tvN) ⓒ뉴스타운

'무한도전' 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가 오늘(14일) 열리는 가운데, 멤버 은지원의 젝스키스의 재결합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던 사실도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2년 진행된 tvN '응답하라 1997' 제작발표회에서 은지원은 당시 신화가 컴백해 다시 활동하는 것에 대해 "젝스키스도 매체가 줄어들면 다시 해볼 생각이다. 화질도 좋아지고 보는 시선들도 높아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은지원은 "요즘 인피니트 활동하는 모습만 봐도 저희가 했던 것보다 훨씬 잘 맞추고 높아졌다. 그래서 저희는 그냥 추억속의 그룹으로 남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젝스키스 팬들이 서운해하자 은지원은 "왜? 나오면 주책이야"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한편 '무한도전' 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는 오늘(14일) 오후 8시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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