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연습생 안예슬의 인터뷰가 화제다.
안예슬은 지난 10일 디시인사이드와의 인터뷰에서 "Mnet '프로듀스 101' 합숙소 음식이 얼마나 맛있으면 연습생들이 다 살이 쪘느냐"는 물음에 "저희가 합숙을 파주 영어마을에서 했는데 거기 급식이 아주 아메리칸 스타일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예슬은 "매일 돈가스에 탕수육에 흰쌀밥, 지방으로 아주 잘 변한다. 거기에 떡볶이도 나오고 진짜 완전 미국식이다. 맛도 정말 맛있었다"라며 "애들이 먹고 또 먹고 대접에 돈가스 꽉 채워서 '먹을 사람!' 해서 먹고 또 배식하고, 엄청 많이 먹었다. 그런데 조금씩 살찌는 걸 아셨는지 영어마을에서의 급식이 중단되고 도시락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또한 안예슬은 "도시락 먹고 밥차도 가끔 불러주셨다. 하지만 저희는 그걸로 성이 안 찼다. 배가 안 불러서 아이들이 간식을 많이 싸왔다. 초콜릿 정말 좋아해서 엄청 많이 가지고 다니는데 간식 안 가지고 오는 친구들이 없었다"며 "게다가 그냥 과자도 아니고 맛있는 과자들만 잘 가져온다. 다들 먹어보라고 나눠주는데 맛있을 거니까 믿고 먹는다. 진짜 맛있다. 그런데 다들 그렇게 먹다가 조금씩 살쪘는데 살쪄도 예쁘다. 실물 보면 더 말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예슬은 근황에 대해 "앞으로 팬분들이 원하는 음악 스타일에 맞춰서 음악을 할 생각"이라며 "유튜브에 노래도 주기적으로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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