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쿡가대표' 강호동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아내의 손맛을 언급한 강호동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호동은 지난 2013년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배우 김청의 집을 찾았다.
당시 강호동은 "아내가 요리를 잘 하는 편이냐"는 김청의 물음에 선뜻 대답하지 못 했다.
이어 강호동은 "내가 아무거나 잘 먹는 편이긴 하다"며 "자꾸 맛있다고 칭찬해주니까 아내가 더 열심히 요리를 한다. 그래서 불편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달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서 사천의 강렬한 매운맛을 본 뒤 "그것도 못 먹느냐"는 안정환의 말에 멱살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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