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김재덕 왕따설? "데뷔 전 강성훈이 나 때문에 팀 탈퇴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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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김재덕 왕따설? "데뷔 전 강성훈이 나 때문에 팀 탈퇴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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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김재덕 강성훈 언급

▲ 김재덕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뉴스타운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무한도전으로 뭉친다.

14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무한도전 멤버들과 젝스키스가 이날 저녁 8시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젝스키스 멤버 김재덕의 루머 해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재덕은 "젝스키스 활동 당시 잘 살던 멤버들이 이재진과 김재덕을 따돌렸다는 루머가 있다. 진짠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재덕은 "데뷔 전 강성훈이 나 때문에 팀을 탈퇴할 뻔했다"라고 말문을 열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내 사투리 때문이었다. 경상도 특유의 직설화법이 공격적으로 들려서 탈퇴하겠다고 했었다. 그거 말곤 뭐"라고 말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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