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 김소연♥곽시양 과감 스킨십 도전 "세상이 달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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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김소연♥곽시양 과감 스킨십 도전 "세상이 달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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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곽시양, 김소연에 과감 스킨십

▲ 곽시양 김소연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뉴스타운

배우 김소연이 '우리 결혼했어요'를 하차했다.

김소연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22년 동안 배우로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허당기 있으면서도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리얼 매력을 발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우리 결혼했어요'의 배우 곽시양과 김소연의 설레는 스킨십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곽시양이 첫 만남에 김소연의 손을 잡으며 과감한 스킨십으로 김소연을 리드했다.

집 앞 산책을 하며 나란히 걷던 두 사람은 살짝 거리를 두고 걷자 곽시양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결혼했는데 떨어져서 걷는 거 아니다"라고 하며 갑자기 김소연의 손을 덥석 잡았다.

곽시양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부끄러워하던 김소연도 싫지 않은 표정을 짓더니, 이내 "세상이 달라보여"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이들을 본 시민들이 환호하자 곽시양은 "우리 결혼했어요"라고 큰 소리로 외쳤고, 이에 김소연도 "제 남편이에요"라고 수줍게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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