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한국교통대에 산학연사업 시비 26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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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한국교통대에 산학연사업 시비 26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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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016 풀뿌리기업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

▲ 충주시청 ⓒ뉴스타운

충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016 풀뿌리기업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된 한국교통대에 산학연사업으로 시비를 지원한다.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은 공모 선정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 충주시로부터 2019년까지 3년간 26억을 지원받는다.

협력단은 ㈜태광뉴텍, 코스모신소재(주), 이피캠텍(주) 등의 기업과 협력해 태양광,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등의 인터페이스 산업용 e-코팅소재 기술 및 제품 개발 사업화를 주관한다.

3년간의 풀뿌리기업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신규매출 600억 원, 원가절감 40억 원, 수입대체 60억 원, 수출증대 25억 원, 고용창출 100여명 등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

이상덕 경제과장은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과 충주를 비롯한 음성, 제천 등 지역에 위치한 e-코팅소재의 산업체 등과 유기적인 산학연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체 애로기술 지원, 시제품 개발 지원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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