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와요 아저씨'가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있어 화제인 가운데 해당 드라마의 주연 배우 이민정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민정은 지난 2월 서울 목동에서 열린 '돌아와요 아저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출산 후 첫 작품으로 해당 드라마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이민정은 "출산을 하고 나서 인지 가족에 대한 얘기라서 마음이 끌린 것 같다"며 "남편이 죽고 한 달 뒤 환생해서 찾아오는 설정이 걱정되긴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남편이 죽어서 비로 바뀌어서 돌아온다고 했더니 친구들이 좋아하더라"며 "배우 윤박과의 삼각관계 소식에 어머니가 좋아하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돌아와요 아저씨'는 죽음에서 돌아온 두 사람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로 14일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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