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넥스트' 멤버 지현수의 천재적 면모가 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23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배우 지현우의 형 지현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현수는 '넥스트' 키보디스트로 영입돼 활동해 시선을 모았다.
같은 '넥스트' 멤버였던 故 신해철은 생전 "천재라는 호칭을 달아도 될 뮤지션"이라며 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현수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에서 자신의 자작곡으로 락심포니 무대를 선보여 클래식계에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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