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한가인, "외모 가운데 마음에 드는 곳은 눈동자 뿐" 외모 망언 '눈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출산' 한가인, "외모 가운데 마음에 드는 곳은 눈동자 뿐" 외모 망언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가인 외모 망언

▲ 출산 한가인 외모 망언 (사진: KBS 2TV '영화가 좋다')

배우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결혼 10년 만에 딸을 얻었다.

13일 오후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13일 새벽 한가인 씨가 어여쁜 딸을 출산했습니다. 한가인 씨와 아이 모두 건강하여 연정훈 씨를 비롯한 가족들 모두 기뻐하고 있으며, 무사히 건강한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한가인의 외모 망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2TV '영화가 좋다'에 영화 '건축학개론' 주연 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한가인은 "완벽한 미모의 외모 가운데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느냐"는 MC 도경완 아나운서의 질문에 "마음에 드는 곳을 찾는 게 더 빠를 것 같다"며 "그나마 괜찮은 건 눈동자?"라고 답해 눈살을 찌푸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