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논란' 서유리, 탈모인들에 사과 "제가 경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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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논란' 서유리, 탈모인들에 사과 "제가 경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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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논란' 서유리 탈모인들에 사과

▲ '인스타그램 논란' 서유리 탈모인들에 사과 (사진: 서유리 SNS) ⓒ뉴스타운

방송인 서유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쓴 글로 인해 논란에 휩싸였다.

서유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기꾼들 나쁜놈들 전부 대머리가 될지어다 ㅋㅋㅋㅋㅋ 탈모돼라 탈모탈모 깔깔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성한 머리카락이 돋보이는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이며, 인스타그램 논란이 확산되자 서유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기꾼들 나쁜놈들 대머리 돼라'라는 저의 경솔한 글에 불쾌하신 분들께 사과말씀 드립니다. 탈모를 가진 분들을 비하하고자 하는 의도는 아니었으나 제가 경솔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 더 타인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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