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나르샤, 알고 보니 주당? "스킨십이 너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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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나르샤, 알고 보니 주당? "스킨십이 너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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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주사 폭로

▲ 열애 나르샤 주사 폭로 (사진: 나르샤 SNS) ⓒ뉴스타운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열애 심경을 밝혀 화제다.

열애를 인정한 나르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소식이 늘 그렇듯 갑작스러운 이야기 들려드리게 됐네요"라는 글과 함께 자필 소감문을 올렸다.

나르샤는 "현명하고 신중한 친구를 만나, 제 삶도 많이 바뀌고 건강해졌어요. 앞으로 어떤 일이든 이 에너지로 잘해보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더불어 열애 중인 나르샤의 술버릇을 폭로한 멤버 가인의 솔직 발언이 새삼 화제다.

가인은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당시 가인은 "술을 좋아하지 않냐"는 질문에 "좋아한다. 와인을 좋아해서 혼자 조금씩 먹는다"며 "와인 모으는 것도 좋아하고 향초 켜놓는 것도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 가인은 멤버들과 술자리를 자주 갖는지에 대한 질문에 "주사가 네 명다 장난이 아니다. 특히 나르샤는 스킨십이 너무 심하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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