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호흡 택연, "마지막 연애 까마득… 이젠 외로워도 안 슬퍼" '애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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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호흡 택연, "마지막 연애 까마득… 이젠 외로워도 안 슬퍼" '애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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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호흡 택연, "마지막 연애 4~5년 전" '안구 습기'

▲ 이휘재 택연 (사진: 택연 트위터)

가수 택연이 개그맨 이휘재와 예능에서 호흡을 맞추자, 택연의 지난 발언도 이슈가 되고 있다.

이휘재와 호흡하는 택연은 지난 2013년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택연 씨는 가장 긴 연애가 어느 정도냐"는 질문에 "가장 길었던 건 1년 정도"라고 말문을 열었다.

계속해서 택연은 "마지막 연애는 4~5년 전"이라며 "이제는 외로워도 슬프지가 않다. 솔로로 지내는 데 익숙해졌나보다"고 쓴웃음을 지었다.

이어 택연은 솔로가 익숙해진 이유에 대해 "주위에 항상 스태프들이 있으니까 외로울 틈이 없는 것 같다"며 "또 연애할 때 언제나 착한 남자라서 그런 것 같다. 한번 쯤은 나쁜 남자가 돼 보고 싶은데 잘 안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12일 SBS 측이 밝힌 바에 따르면 택연은 이휘재와 함께 오는 5월 방송되는 임시 예능 프로그램인 '엄마야'에서 더블 MC를 맡아 형제 케미를 보여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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