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나르샤, 강한 이미지? "사석에선 하나도 안 세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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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나르샤, 강한 이미지? "사석에선 하나도 안 세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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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나르샤 이미지 언급

▲ 나르샤 (사진: 나르샤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열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나르샤의 인터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나르샤는 지난해 10월 패션 매거진 GQ와의 인터뷰에서 "나르샤는 남동생들이 꿈꾸는 욕망의 대상으로서의 누나 같다"는 질문에 "동생들이 절 편하게 여기긴 한다. 저도 형제가 없으니 잘 챙겨주고. 연애할 때도 연하를 많이 만났다. 남녀 불문 동생들이 많이 따르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르샤는 "차가운데 다 받아줄 것 같은 누나라면 어떠냐"는 물음에 "받아주니까 만나겠죠? 사석에서 만난 사람들이 '뭐야, 하나도 안 세네' 같은 말을 많이 한다. 물론 강해 보이고 카리스마 있어 보이는 건 좋은 거다"라며 "하지만 실제 모습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따져보면 저는 편안한 사람에 좀 더 가까운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12일 나르샤 소속사 측은 "나르샤가 현재 동갑내기 사업가와 진지하게 교제 중이다.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 상황"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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