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 촬영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12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아가씨'는 오는 6월 개봉한다. '아가씨'는 1930년대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와 아가씨의 후견인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와 더불어 '아가씨'에서 활약한 김민희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아가씨' 김민희는 "저는 개인적으로 나이를 먹는 게 더 좋다"며 "그런데 서른이 넘으니까 진짜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민희는 "아깝다거나 그런 느낌은 전혀 아닌데 체감할 때 나이를 먹는다는 기분이 확 느껴진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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