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의 배우 성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몬스터' 성유리가 핑클 시절 안티팬에게 복수한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MC 이경규와 성유리의 셀프 힐링 특집 편으로 진행돼 각자의 절친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는 배우 정려원과 함께 일본으로 온천 여행을 떠났다.
성유리는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 탄 기차에서 걸그룹 활동 시기를 떠올리며 "미용실 앞에서 한 팬이 편지를 전해줬다. 욕이 쓰여있었는데, 당시 멤버들끼리 안티팬에 분노가 쌓였었다. '한 놈만 걸려봐라' 했었는데 딱 걸려서 매니저에게 '차 돌려'라고 말하고 미용실로 차를 돌렸다"고 전했다.
성유리는 이어 "미용실에서 팬레터 준 안티 팬한테 와보라고 하고 차에 태워 '왜 그랬냐, 학교가 어디냐'고 물은 뒤 학교 담임에게 전화해서 '선생님, 어느 학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직접 말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는 도도 그룹의 일원이 되기 위해 전투적으로 미션 해결에 임하는 강기탄(강지환 분), 오수연(성유리 분), 도건우(박기웅 분), 유성애(수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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