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가씨' 신인 김태리 무슨 역할?…"노출 최고 수위, 노출 협의 불가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화 '아가씨' 신인 김태리 무슨 역할?…"노출 최고 수위, 노출 협의 불가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아가씨'에서 하정우-김민희와 호흡한 김태리 누구?

▲ 영화 '아가씨' 신인 김태리 (사진: 모호엔터테인먼트, 영화 '아가씨' 스틸) ⓒ뉴스타운

영화 '아가씨'가 화제인 가운데 '아가씨'에 출연하는 신인 배우 김태리가 맡은 역할이 눈길을 끈다.

영화 '아가씨'는 영국 유명 소설 '핑거스미스'를 원작으로 1930년대,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아가씨와 그런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 백작, 그리고 백작에게 고용돼 아가씨의 하녀가 된 소녀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재산을 상속받는 아가씨 역에는 김민희가 열연할 예정이며, 사기꾼 백작 역은 하정우, 백작에게 고용되는 하녀 역에는 신예 배우 김태리가 맡았다. 특히 김태리가 맡은 하녀 역은 오디션 때부터 '노출 수위가 최고 수위이며 노출에 대한 협의가 불가능하다'라고 조건이 붙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공개 오디션에서 김태리는 1,500 :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 됐다.

한편 12일 영화 '아가씨'의 스틸이 공개됐다. '아가씨' 스틸에는 1930년대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는 오는 6월 개봉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