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청사 본관 석면텍스(천장재) 교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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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사 본관 석면텍스(천장재) 교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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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지난 2014, 2015년에 이어 석면텍스(천장재) 미교체 부분에 대해 이달 초부터 공휴일을 이용해 공사를 실시한다.

아산시청 본관은 석면텍스가 천장재로 사용된 석면건축물로, 현재 일부 사무실과 복도 부분에 대하여 공사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당해 예산 1억여 원을 투입해 곧이어 아산시에서 개최될 전국체전대회를 맞아 시설 정비 및 청사를 방문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조금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용부분인 지하1층부터 4층까지의 복도를 공사범위로 선정했다.

또한, 이 사업은 청사 내 석면이 모두 비석면텍스로 교체완료 될 때까지 진행되는 계속사업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예산을 확보하여 지속적으로 작업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석면텍스 공사는 각 분야별로 전문성을 가진 시공자들이 시공하며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것이다. 아산시청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 그리고 직원들의 안전을 위하여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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