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이 화제인 가운데 '동상이몽'에서 배우 이수민이 눈물을 흘린 사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 패널로 출연한 이수민이 '제 2의 유재석'을 꿈꾸는 남학생의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
이수민은 "솔직히 이해된다. 얼마나 절박하면 저렇게까지 할까 오빠가 너무 힘들 것 같다"라며 사연에 공감했다.
이어 '동상이몽' 이수민은 "저도 '남들보다 이쁜 것도 아니고 연기도 잘 하는 것도 아닌데 네가 되겠냐' 그런 말을 듣는다. 그 마음이 이해가 된다"라고 덧붙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서는 8년째 집을 나간 '우도아빠' 사연이 방송돼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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