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특별수사'에 출연하는 배우 김명민이 화제인 가운데 '특별수사' 김명민이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명민은 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개과천선'에 대형견이 나온다. 안 나오길 원했다. 내가 개를 무서워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명민은 "초등 학생 때 하굣길에 개 한 마리가 있었다. 친구들과 같이 하교를 해도 나만 따라온다. 정말 무서웠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베토벤 바이러스'에도 애견이 나온다. 개가 날 쳐다봐야 하니까 개껌 같은 것을 옷에 숨겨둔다. 다음에 만날 때면 태도가 달라진다. 날 좋아하지만 그것도 무섭다"라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진행된 영화 '특별수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특별수사' 제작보고회에는 김명민이 참석해 '특별수사'에 대한 소감을 드러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