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수사' 김명민, 깜짝 고백 "개 트라우마 있어 개를 제일 무서워해" '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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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수사' 김명민, 깜짝 고백 "개 트라우마 있어 개를 제일 무서워해" '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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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수사' 김명민, 개 트라우마 고백

▲ '특별수사' 김명민 트라우마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쳐) ⓒ뉴스타운

영화 '특별수사'에 출연하는 배우 김명민이 화제인 가운데 '특별수사' 김명민이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명민은 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개과천선'에 대형견이 나온다. 안 나오길 원했다. 내가 개를 무서워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명민은 "초등 학생 때 하굣길에 개 한 마리가 있었다. 친구들과 같이 하교를 해도 나만 따라온다. 정말 무서웠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베토벤 바이러스'에도 애견이 나온다. 개가 날 쳐다봐야 하니까 개껌 같은 것을 옷에 숨겨둔다. 다음에 만날 때면 태도가 달라진다. 날 좋아하지만 그것도 무섭다"라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진행된 영화 '특별수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특별수사' 제작보고회에는 김명민이 참석해 '특별수사'에 대한 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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