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장동민이 연인인 가수 나비와 '나를 돌아봐'에서 동반 하차한 가운데, 장동민의 깜짝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장동민은 지난 2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나비 씨와 잘 지내고 계시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여기서 할 걸 그랬나?"라고 답했다.
앞서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생방송으로 진행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서 나비와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비정상회담' MC들은 장동민에게 "여기서 하지. 그 프로그램 없어졌다"라고 전했고, 장동민은 "방송국 것들은 은혜를 모른다. 여기서 할 걸"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1일 오후 KBS 측은 "장동민과 나비는 더 이상 KBS2 '나를 돌아봐'에 등장하지 않는다"며 "기 녹화분은 통편집됐다. 방송이 나가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동민과 나비는 지난 8일 방송된 '나를 돌아봐'에 고정 멤버로 합류했지만 장동민이 3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 코너 '충청도의 힘'에서 한부모 가정 조롱 논란에 휩싸여 코너에서 하차하게 되자 '나를 돌아봐'까지 하차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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