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모어찬스' 멤버 박원이 노후 계획을 밝혔다.
박원은 지난해 9월 방송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 5명의 MC들과 노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써니는 자신의 노후 계획에 대해 "저축으로 버티겠다. 남자만 잘못 만나지 않으면 괜찮다"고 말했다.
이에 박원은 "써니를 어떻게든 꼬셔야겠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MC들은 "이런 게 진정한 노후 계획", "정말 치밀한 계획"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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