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보감' 김새론, "키 좀 그만 크고 싶다" '최홍만 정도 되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녀보감' 김새론, "키 좀 그만 크고 싶다" '최홍만 정도 되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녀보감' 김새론, "내 키 165cm, 그만 크고 싶어"

▲ '마녀보감' 김새론 (사진: 김새론 트위터) 

배우 김새론이 '마녀보감'으로 출격하자, 김새론의 지난 발언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10월 '마녀보감' 김새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새론은 키가 한 뼘씩 커 갈수록 예뻐지는 것 같다"는 말에 "다들 커 가면서 예뻐진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전 아기 때가 더 예뻤다"고 답하며 웃었다.

계속해서 김새론은 "요즘 화장품 CF를 찍고 화보 촬영도 많이 하다보니 다들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다"며 "기분은 좋지만 앞으로 키는 좀 그만 크고 싶다. 내 키가 벌써 165cm"라고 덧붙여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새론은 오는 5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화려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11일 '마녀보감' 측은 김새론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찍어 깜짝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