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6동(동장 김정식)이 지난 8일까지 읍내사거리 및 초원아파트 입구 가로화단 외 3개소 등에 팬지, 비올라, 영산홍 등 봄꽃 8,000여본 을 심어 쾌적한 주민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아산시 대표 관광지인 외암민속 마을로 가는 국도 39호선 읍내사거리 일대 와 유동인구가 많은 초원아파트 입구 화단 등에 조성하여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 제공은 물론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식 온양6동장은 “주요도로변 및 화단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2016년 전국체전을 대비하여 이순신종합운동장 및 외암 민속마을 가는 도로에 꽃길을 조성하여 아산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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