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한효주 때문에 데프콘 방언 터질 뻔 "저 여자가 진짜…"
스크롤 이동 상태바
'1박 2일' 한효주 때문에 데프콘 방언 터질 뻔 "저 여자가 진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박 2일' 한효주, 데프콘

▲ '1박 2일' 한효주, 데프콘 (사진: KBS2 '1박 2일') ⓒ뉴스타운

배우 한효주의 예능감이 빛을 발했다.

한효주는 10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 깜짝 등장, 넘치는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제주도로 향하기 위해 찾은 공항에서 배우 한효주와 우연히 마주쳤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한효주의 매니저로부터 한효주의 제주도 일정 정보를 얻었고, 이후 멤버들은 우연을 가장해 한효주의 화보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한효주는 깜짝 놀랐지만 멤버들에게 촬영을 허락하고 아메리카노까지 대접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멤버들은 한효주가 건넨 커피를 마시다 말고 갑작스레 뱉어냈고, 이내 한효주가 제작진의 사주를 받고 소금을 탄 사실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속았다"며 분통을 터트렸고, 데프콘은 "저 여자 진짜 뭐냐"라고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