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남태현의 활약이 화제를 낳고 있다.
가수 남태현은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 독특한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런닝맨'에서 남태현은 멤버들과 함께 인공지능 '제이봇'과 끝말잇기 대결을 펼쳤다.
이 가운데 남태현은 제이봇이 제시한 '세이셸'(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에 답을 잇지 못했고, 체념한 듯 '셸리'를 외쳤다.
그러나 '셸리'(1972~1822, 영국 시인)는 실재하는 단어(인물)였고, 남태현은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깜짝 놀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고, 남태현 역시 양손으로 머리를 쥐며 환호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