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소원은 대체 뭘까? "멤버들과 합동결혼식 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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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소원은 대체 뭘까? "멤버들과 합동결혼식 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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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합동결혼식

▲ 이민우 합동결혼식 (사진: 이민우 SNS) ⓒ뉴스타운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소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우는 과거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해 MC 장윤정에게 "이제 결혼을 생각해야 할 나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민우는 "맞다. 신화가 벌써 데뷔 16년 차다. 그만큼 나이를 먹었다"라며 "그래서 멤버들과 합동 결혼식을 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이민우는 "신화가 이제 30대 중반이다. 정말 빨리 짝을 찾아 결혼하고 싶다"며 결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까르보나라 정체가 이민우로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이민우는 '복면가왕' 출연 다음 타자로 '신화' 에릭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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