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수 혜리의 별명이 화제다.
혜리는 최근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 종영과 함께 다수 CF에 출연하며 '60억 소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에 대해 혜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정확한 금액이나 수치는 잘 모른다. 그냥 어쨌든 많이 보고싶어 해주시고 찾아주시는 거니까 그거에 대한 기쁨이 크다"라며 "사실 돈은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밝혔다.
이어 혜리는 "아예 무시할 수도 없다. 다행히 나는 돈을 많이 쓰는 스타일이 아니다. 쇼핑도, 옷도, 가방도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돈보다는 '내가 이만큼의 결과를 얻는구나'하는 눈에 보이는 가장 정확한게 금전적인 거니까 기분 좋다"고 고백했다.
또한 혜리는 "돈을 떠나 내가 이만큼 열심히 했다는 게 비록 금전적인 거지만 수치로 보여서 좋다"라며 "솔직히 못 버는 것보단 낫지 않느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60억 소녀 혜리는 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출연해 솔직 발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혜리가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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