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유선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조명 받고 있다.
윤유선은 지난 2010년 11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남편과 100일도 안 돼서 결혼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당시 윤유선은 "지인의 소개로 2001년 현직 판사인 남편을 소개받았다. 왠지 법조인은 근엄할 것 같다는 선입견에 처음에 만남을 꺼렸다"고 밝혔다.
이어 윤유선은 "사실 연예인 커플을 꿈꿨으며 근엄한 판사보다 재미있을 것 같은 강호동 같은 남자를 좋아한다"라며 "평소 결혼을 빨리하는 커플을 보면서 경솔하다 생각했는데 남편을 만난 후 한 달도 안 돼서 프러포즈 받고 100일도 안 돼서 결혼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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