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엉뚱 면모 "포장마차서 볼일 참으며 술 먹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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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엉뚱 면모 "포장마차서 볼일 참으며 술 먹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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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엉뚱 면모

▲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엉뚱 면모 (사진: 인스타일) ⓒ뉴스타운

'식사하셨어요'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낸 배우 한고은의 엉뚱 면모가 조명 받고 있다.

'식사하셨어요'  출연 한고은은 지난 1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

당시 MC 신동엽은 한고은에게 "인터뷰에서 봤는데 술을 좋아해서 볼일 참아가면서 술 마시는 게 낙이라도 들었다. 맞느냐"고 물었다.

이에 한고은은 "맞다"라며 "외국에서 살면서 한국 비디오 보면 드라마에서 주황색 포장마차가 많이 나온다. 그곳에서 술마시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고은은 "가봤는데 너무 정겹고 좋았다. 참 좋았는데 화장실이 없다는 걸 깨달았다"며 "포장마차에서 맥주는 옳지 않은 일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한고은은 2세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식사하셨습니까'에서 한고은은 2세에 대해 "제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니다"라며 하늘에 맡기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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