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쉐 유민주가 '마리텔'에서 도우 FD와 다정한 모습을 보이자, 유민주의 지난 행적도 눈길을 모은다.
지난달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유민주가 김도우 FD와 함께 크레이프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도우 FD는 유민주를 의식한듯 분홍색 니트 안에 흰색 와이셔츠를 단정하게 차려입고 한껏 멋을 냈다. 도우 FD의 등장과 함께 "머리에 멋짐을 발랐어요"라는 자막이 깔려 시청자들의 즐거움은 배가됐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한 시청자는 "어남도"라는 댓글을 달았고, 유민주는 도우 FD에게 "어남도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도우 FD는 치아를 드러내고 활짝 웃으며 "어차피 남편은 도우라는 뜻"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도우 FD의 얼굴 위로 '김칫국 원샷'이라는 자막이 떠올라 웃음 소리가 더욱 커졌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에서는 유민주가 도우 FD와 또 한번 케이크를 함께 만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마리텔' 방송분에서 유민주는 케이크를 서툴게 만드는 도우 FD를 나무라지 않고 그의 어깨를 두드려 주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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