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성우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2'의 출연 배우 차태현, 배성우, 빅토리아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리포터가 배성우에게 "어떤 결혼 생활을 꿈꾸느냐"고 묻자 차태현은 "결혼을 못할 거 같다"고 대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같은 질문에 빅토리아가 "이렇게도 살다가, 저렇게도 살다가…"라고 답하자 배성우는 "결혼을 여러 번 하겠다는 얘기냐. 21세기인데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혀 다시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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