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에서 '설현 썸남' 타이틀을 얻은 배우 서강준이 최근 개그우먼 이국주의 대시를 거절한 사실이 조명 받고 있다.
'정글의 법칙' 설현 썸남 서강준은 최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이국주에게 자신의 지갑을 보여준다.
서강준의 지갑을 구경하던 이국주는 "여자친구 사진 있는 거 아니냐. 솔직히 말해봐라. 여자친구 없냐"고 물었고, 서강준은 "없다. 누나는 남자친구 있느냐"고 되물었다.
이에 이국주는 "너라고 해도 되냐"고 응수했고, 서강준은 "안 된다. 엄마한테 허락 맡아야 한다. 엄마가 술, 여자, 도박 조심하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여자를 조심하겠다던 서강준의 결심은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설현을 만나며 물거품이 됐다.
지난 8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통가'에서 서강준은 설현에게 호감을 표시하며 수줍게 웃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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