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가정사 "생계 유지 위해 속옷 화보 촬영해" 눈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가정사 "생계 유지 위해 속옷 화보 촬영해" 눈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효린 가정사 눈물 고백

▲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사진: SBS '밤이면 밤마다') ⓒ뉴스타운

KBS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첫방송한 가운데,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한 배우 민효린의 가정사가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민효린은 과거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속옷 화보 촬영 비화를 털어놨다.

당시 민효린은 "활동을 하지 않아도 집의 생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화보 촬영이라도 쉬지 않고 했다"라며 "너무 어려 보인다고 해서 작품이 들어오지 않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민효린은 "나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속옷 광고도 촬영했는데 부모님이 '벗고 나오는 것 아니냐'라고 지적해서 속상했다"라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민효린은 "고모님이 아버지를 많이 도와주고 계신데, 사실 고모도 형편이 넉넉하지 못하다. 돈을 헛되게 사용하지 않고 모아서 고모 집을 꼭 사주고 싶다"라고 고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6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계 모임 '꿈계'를 통해 자신들의 진정한 꿈에 도전하고 이를 서로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