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레스트 권기호 감독, ‘다임피스와 강남역서 360VR로 다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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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스트 권기호 감독, ‘다임피스와 강남역서 360VR로 다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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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VR 웹드라마 인연의 재회

▲ 제31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다임피스의 무대 ⓒ뉴스타운

7일 저녁 강남역서 열린 강남TV ‘제31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걸그룹 다임피스 편에 VR전문 영상제작사인 베레스트(verest) 권기호 감독이 방문해 다임피스 멤버들을 챙겨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레드다이스 소속 다임피스는 밤비노 360VR 영상으로 유명한 베레스트 권기호 감독과 작년 12월 데뷔전 걸그룹 연습생의 일상을 다룬 ‘다임피스의 베이스캠프’ 6부작 360VR 웹드라마로  인연을 맺었었다.

이후 시간은 흘러 다임피스는 해리, 셀리, 시유 3인 체제로 활동을 시작, ‘대세 아이돌 특집’에 초대되는 어엿한 걸그룹이 되었다.

▲ 베레스트 권기호 감독(왼쪽)이 강남역에 응원차 방문, 해리를 지도하고 있다. ⓒ뉴스타운

강남역 방송이 끝나고 관객석에 응원차 방문한 권기호 감독이 필자의 눈에 띄었다.

권감독은 아빠 미소를 보이며 다임피스와 훈훈한 재회 장면을 연출했다.

▲ 베레스트 권기호 감독의 지도아래 다임피스의 '헬로 헬로'를 촬영했다. ⓒ뉴스타운

특별히 권감독은 멤버 개인별로 영상을 볼 수 있는 360VR 촬영모드를 직접 다임피스에게 지도해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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