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현의 솔직 고백이 조명 받고 있다.
안재현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사를 밝힌 바 있다.
당시 안재현은 "나는 여자친구에게 정말 잘해주고 착하게 대했다. 하지만 헤어지고 싶어 했던 여자친구가 그런 나를 답답해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안재현은 "내게 '차라리 욕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라며 "어릴 때이긴 하지만 그 말이 너무 상처가 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안재현에게도 봄이 찾아왔다.
안재현은 여자친구 구혜선과 오는 5월 21일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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