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임수정, "첫사랑? 기억 안 나, 대부분의 여자가 그럴 걸?" '화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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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임수정, "첫사랑? 기억 안 나, 대부분의 여자가 그럴 걸?" '화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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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임수정, "첫사랑 아닌 마지막 사랑 기억해"

▲ '뉴스룸' 임수정 (사진: JTBC '뉴스룸') 

배우 임수정이 '뉴스룸'에 출연하며 주목 받자, 임수정의 지난 발언도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0년 12월 '뉴스룸' 임수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김종욱 찾기'가 첫사랑 찾기를 소재로 하지 않나. 임수정 씨도 첫사랑을 많이 돌아봤을 것 같다"는 말에 "사실 첫사랑이 별로 기억나지 않는다"고 쿨하게 답했다.

이어 '뉴스룸' 임수정은 "대개 여자들은 첫사랑 대신 마지막 사랑을 기억한다"면서 "또, 늘 지금 사랑이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수정은 지난 7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특유의 진솔하고 담백한 매력을 뽐내며 진행자인 앵커 손석희와 대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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