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승현이 '애드리브의 황제'로 밝혀졌다.
지승현과 Mnet 드라마 '칠천팔기 구해라'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민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이름을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김민재는 "'칠천팔기'에서는 지승현 선배님이 애드리브를 엄청 치셨어요. 항상 정해진 대사 하고 뒤에 애드리브를 덧붙이셨죠"라고 말했다.
이어 "저도 모르게 받아치기도 하고 당황하기도 했던 기억이 나요. 나이차도 많은데 많이 챙겨주시고 그래서 애드리브 보면서 와 하고 놀라기도 했죠"라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승현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4회에서 북한군 안정준 상위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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