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4월 7일(목) 안남중학교(교장 한상봉)에서 학생 17명이 가운데 24번째 희망나눔 천사학교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장은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정기적인 기금조성과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문화를 체화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였다.
한상봉 교장은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사랑은 모두 인성교육에서 나온다.”며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천교육을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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