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태관이 화제인 가운데 조태관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조태관은 지난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연기한 다니엘 스펜서에 대해 "현실에서는 존재하기 어렵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조태관은 "'슈퍼 훈남'에 가깝다. 재난 현장에서 생명을 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 따뜻한 인물이다"라고 밝혔다.
조태관은 "그의 외모나 언어 구사 방법이 실제의 나와 비슷했던 것 같다. 긴장감 속에서 여유로움을 찾으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조태관은 현재 방송 중인 KBS2 '태양의 후예'에서 피스메이커 긴급구호팀 구호 의사 다니엘 스펜서 역을 열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조태관은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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