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길거리 욕설 女시민 향해 섬뜩한 경고 "평생 불구로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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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길거리 욕설 女시민 향해 섬뜩한 경고 "평생 불구로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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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길거리 시민 경고

▲ 최홍만 (사진: SBS) ⓒ뉴스타운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이 화제인 가운데, 최홍만이 길거리에서 자신에게 욕설을 하는 시민과 마주쳤던 사실도 다시금 눈길을 끈다.

최홍만은 지난 2011년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한 커플이 사인을 요청했지만 술을 취해 있어 거절했다. 근데 갑자기 이 여자 분이 욕설을 퍼부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최홍만은 "참다 못해 '평생 불구로 살고 싶냐'고 말하자 남자친구는 도망쳤고 여자는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착하게 살려고 해도 세상이 협조를 해 주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최홍만은 6일 열린 ROAD FC 030 출정식에서 아오르꺼러와의 경기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최홍만은 이종격투기선수 권아솔에게 도발 신청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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