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스위니토드'로 호흡을 맞춘 배우 조승우, 옥주현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옥주현의 티켓 파워가 새삼 화제다.
조승우 호흡 옥주현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옥주현은 3년 연속 티켓파워 1위를 차지한 것과 2017년까지 공연 계약을 완료한 사실이 공개되자 "원래 미리미리 한다. 그리고 작품이 엎어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또 옥주현은 "그럼 2017년까지 결혼은 못하는 건가"라는 질문에 "그러게 말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6일 '스위니토드' 측은 조승우, 옥주현이 이번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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