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권아솔과 스파링 후 심경 "약간 정신이 나가더라" 눈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재형, 권아솔과 스파링 후 심경 "약간 정신이 나가더라"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재형 권아솔 스파링 심경 고백

▲ 정재형 권아솔 대결 (사진: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뉴스타운

이종격투기 선수 권아솔이 최홍만을 향해 도발한 가운데 권아솔과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의 스파링 장면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정재형과 송가연의 격투 과외가 그려졌다.

당시 권아솔과 스파링을 벌이게 된 정재형은 "무서워, 무서워"라며 긴장하더니 이내 경기가 시작되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강펀치를 날렸다.

정재형은 앞서 자신을 때리지 않겠다고 약속한 권아솔이 배를 가볍게 치자 소극적으로 스파링에 임해 웃음을 안겼다.

정재형은 "권아솔 선수가 공격할 때마다 약간 정신이 나가더라"며 "(권 선수를 치는)내 주먹이 더 아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아솔은 6일 열린 샤오미 로드FC 030 인 차이나 선수단 공개 기자회견에 참석해 최홍만의 경기에 대해 "격투기를 이용해서 돈벌이만 생각하는 것 같다. 서커스 매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