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엽기적인 그녀2'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가운데 빅토리아의 반전 입맛이 새삼 화제다.
빅토리아는 지난 2014년 9월 방송된 SBS '주먹쥐고 주방장'에서 살아 있는 뱀이 요리 재료로 등장하자 기겁을 하며 도망갔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빅토리아는 "뱀은 너무 싫다. 맛있게 먹을 수는 있지만 보는 건 싫다"고 말했다.
또 빅토리아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닭발을 먹을 수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닭뇌를 제일 좋아한다. 양이 아주 적은데 고소한 두부 맛이 난다. 닭벼슬을 잡고 먹는다"며 놀라운 반전 식성을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빅토리아는 6일 진행된 영화 '엽기적인 그녀2' 제작보고회에서 "처음 영화 제작발표회를 하니까 떨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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