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야 출신 김지혜가 화제인 가운데, 김지혜(36)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10년 7월 김지혜는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여성 의류 쇼핑몰 루룸의 여름 카탈로그 화보를 통해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지혜는 파스텔톤 봄옷을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당시 만 서른이었던 김지혜의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3년 전 결혼해서 아직도 신혼처럼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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