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이혼 전 2년 동안 집에서 2번 정도 마주쳤다, 그 마저도 내가 피해"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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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이혼 전 2년 동안 집에서 2번 정도 마주쳤다, 그 마저도 내가 피해"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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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이혼 후 심경 재조명

▲ 박잎선 이혼 후 심경 고백 (사진: JTBC '집밥의 여왕') ⓒ뉴스타운
배우 박잎선이 이혼과 둘러싼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힌 가운데 이혼 전 박잎선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잎선은 지난해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혼 후 심경 고백을 했다.
 
당시 박잎선은 "'아빠 어디가'때만 해도 그렇게 행복할 수 없었다. 우리 가족은 방송에서 보여진 그대로였다. 2년 전 즈음 방송을 마치고부터 부부 사이에 문제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잎선은 "부부라는 게 몸이 떠나면 마음도 멀어지는지 2년 동안 2번 정도 집에서 마주치고, 그 마저도 내가 피해줬었다. 그렇게 오해는 쌓여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잎선은 송종국과 지난 2006년 12월 결혼 후 9년만인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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